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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 월드/철학-교훈

인간의 장수는 결코 좋은게 아니다 - 일론 머스크

by 20대의 찬란한 인생 여정 2025. 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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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한 인터뷰에서 인터뷰어가 일론에게 이렇게 질문합니다.

 

 

"우주나 전기 같은 산업에는 관심이 많으신데,

인간의 수명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나요? 오래 살고 싶을 텐데."

 

 

이 말을 듣고 일론은 잠시 동안 의자에 앉아 생각에 빠지더군요.

 

그리고 생각 끝에 이렇게 답했습니다.

 

 

"인간의 장수는 사실 좋은 것이 아니다.

사람은 생각을 잘 바꾸지 않고 죽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오랜 기간 동안 장수하게 되면

새로운 아이디어나 혁신이 나오기가 힘들다.

 

그렇기에 오래 사는 것이 결코 사회에 이로운 것이 아니다."

 

 

 


 

오래 사는 것이 과연 좋은 것일까

:

오래 장수하면서 사는 것을 생각하면

전 뱀파이어가 먼저 떠오르곤 합니다.

 

사람의 피를 마시면 영생할 수 있는 존재로 가끔씩 카르텔 관련 음모론을 보면 아기의 피를 마신다는 말이 있으니깐요.

 

그런데 저도 일론 머스크의 말을 듣고

과연 사람들이 장수하는 게 좋은 것인가 생각해 봤습니다.

 

사실 현 우리나라만 보더라도

고령화사회로 사회적 기반이 무너져내리고 있습니다.

 

나라 안에 노인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

그를 지탱할 젊은이들이 없어지고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혁신 측면에서도 일론 머스크의 말을 생각하면

일리가 있다라고는 생각합니다.

 

만약 스탈린 같은 독재 군주자 스타일의 사람들이

아직까지도 우리와 같은 땅에서 숨을 쉬고 있다면

지금의 사회는 분명 달라졌을 테니까요.

 

그리고 한 번 사람이 심은 신념은 잘 굽혀지지 않기에

새로운 아이디어나 혁신이 나오기가 힘든 게 사실입니다.

 

일론이 얘기한 것처럼 사람은 쉽사리 생각을 바꾸지 않거든요.

(주변 사람들만 봐도...)

 

 

그래서 이런 것들을 종합해서 봤을 때

사회적 측면으로는 일론 머스크의 말에 동감합니다.

 

그리고 제 스스로를 생각했을 때는

오랜 기간 동안 권력층에 있는 것보다는

새로운 젊은 세대들에게 거름이 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그리고 이러한 순환이 자연의 섭리라고도 생각하고요.

 

저는 이렇게 생각하지만 분명 달리 생각하는 분들도

더러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인간의 장수가 과연

사회적으로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요.

 

 


"삶은 얼마나 오래 살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깊이 살았느냐가 중요하다."

— 랄프 왈도 에머슨 (Ralph Waldo Emerson)

랄프 왈도 에머슨 (Ralph Waldo Em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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