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방 월드/과학

웨이모는 멈췄지만 테슬라는 계속 갔다

by 20대의 찬란한 인생 여정 2025. 12. 24.
반응형

 

최근 뉴스에서 이런 기사가 떴더라고요.

 

샌프라스시코에서 대형 규모의 정전이 일어났는데

자율 주행 택시인 구글의 웨이모는 멈췄고, 테슬라는 계속 주행을 했다는 기사.

 

웨이모 택시는 신호등의 불빛이 들어오지 않으니

주행을 멈추고 그냥 도로 한복판에 서있던 것이죠.

 

아마 안정성을 더 중요시하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았나 싶지만, 사실 이렇게 돌변 상황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 자체가 더 교통의 혼란을 초래하곤 합니다.

 

신호등에 불이 들어오지 않았다고,

계속 한자리에서 차를 세워둘 수는 없는 요령이니깐요.

 

그에 반해 테슬라는 이러한 돌변 상황에도 불구하고

자율 주행을 멈추지 않고 계속 주행했습니다.

 

이러한 하나의 사건으로 어느 회사가 더 돌발 상황에 유연하고

어떤 것에 가치를 더 중점적으로 두는지 확연히 보이네요.

 

 

 

사실 자율 주행 자동차들을 보면서

이러한 대규모 정전 사건이 일어난 적이 없다 보니

평소에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요,

 

기사를 보면서 훗날 이러한 돌변 상황에도

많은 부분들이 개선되면, 사람들이 운전하는 것이 아닌

전부 AI가 자동차를 제어해서 운전을 할 것 같네요.

 

그러면 자동차 사고 확률도 많이 줄겠죠.

 

솔직히 모든 자동차가 AI로 운전이 되는 모습은

어릴 적 공상과학 영화에서만 보고 제가 살아가는 시대에 될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발전하는 세상을 보면서 감탄과 경각심을 같이 경험하게 되네요.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뒤처지지 않도록

매일 뉴스와 기사들을 읽는 습관을 유지해야겠습니다.

 

 

 

AI가 미칠 우리나라의 입시 제도

오늘은 조벽 교수님께서 말씀하시는현 시대의 AI와 입시문제를 다루는 영상을 소개해보려합니다. 제 블로그에서도 여러번 다뤘듯이인류는 AI의 발전을 막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강제로 막는 방

learninghome.tistory.com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