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미 킴, 김동현 님의 밈이 요즘 많이 회자되고 있네요.

저도 처음에 들었을 때는
무슨 임인지? 하고 궁금해서
찾아서 보니 이런 임이더라고요.
운동 많이 된다 -> 스트레스 많이 받을 거야
-> 쉴래? 근데 상대방은 안 쉬어 -> 더 강한 얘들도 들어온다?
이런 식으로 말을 하면서
상대방에게 동기부여를 주는 방식인거죠...ㅋㅋ
단순히 상대방에게
"지금 팔굽혀펴기 100개 실시!"
이런 강압적인 명령조로 얘기하는 것보다
조곤조곤 일단 상대방에게 득을 얘기한 뒤,
그에 따르는 실과 선택권을 얘기해 주는 게
논리적으로도 좋고 이해하기도 쉽죠.
동기부여를 외부에서 떠다 먹여주는 것이 아니라
내부에서 찾게끔 만드는 구조랄까요?
듣다 보면 '어 그러네?'라는 생각이 드니
동기부여가 안 생길 수가 없겠죠.
그런데 이게 말투도 매력적이라서
중독도 되는 것 같습니다.
김동현 님은 운동을 주제로 말을 했지만
각자 자신이 맡은 주제를 선정해서 한 번 이렇게 얘기해 봅시다.
예를 들어 저는 매일 글을 쓰는
블로거의 삶(?)을 살아가고 있으니,
@글 잘 쓰면 사람들도 인사이트를 얻어 가고
너 스스로도 배움이 늘어간다?
근데 글을 쓸 때, 어떤 제목과 내용을
넣어야 할지 항상 생각해야 하고
사람들이 너의 글에 관심이 없을 때
스트레스를 받을 거야.
글쓰기를 쉴 수도 있겠지
하지만 다른 블로거들은 쉬지 않을 거다?
그리고 새롭게 등장한 쟁쟁한 경쟁자들도
블로그 플랫폼에 계속 유입될 거고.
이런 식으로 자신의 상황에 맞게
조율해서 한 번 말해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ㅎ
오늘은 김동현 님에게
배워가는 날이네요.
(굿~파트너)
SF 영화 [인터스텔라] 10가지 명언 모음집
영화가 개봉한지 벌써 10년이 지났지만아직도 많이 회자되고 있는 영화가 있죠. 바로 "인터스텔라"입니다. 2014년 미국에서 개봉한 SF 영화로우주와 별을 주제로 만든 스토리입니다. 처음 가족들
learninghome.tistory.com
[오만과 편견] 10가지 명언 모음집
저는 한 작품을 영화로 접하든 책으로 접하든정말 마음에 들면 다른 매체로도 보는 습관이 있는데요, 그중에 한 작품이 [오만과 편견]입니다.처음에는 영어 원서로 접했던 작품인데그 내용이 너
learninghome.tistory.com
'일상-생각 월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최강록, 안성재 그리고 김성운 셰프 (1) | 2026.01.18 |
|---|---|
| AI와 사랑을 나누는 시대가 온 건가? (0) | 2026.01.07 |
| 유튜브 콘텐츠의 천재 [딕헌터] (0) | 2026.01.03 |
| 유튜브계의 남자 [퇴근남유경우] (0) | 2026.01.02 |
| 이제 특별하게 다가오지 않는 기념일들 (1) | 2025.1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