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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되는 명언 모음집

영화 [언터처블: 1%의 우정] 명언 10가지

by 20대의 찬란한 인생 여정 2026.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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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찾아서 영화를 소개하면서

같이 떠오르지 않을 수 없던 영화인데요,

 

영화의 이름은 [언터처블]입니다.

 

상위 1%와 하위 1%의 만남을 주제로

나아가는 에피소드이고,

영화는 실화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스토리입니다.

 

사고로 몸을 쓸 수 없는 대부 필립스와

무일푼 청년인 드리스의 만남을 그린 영화이죠.

 

서로 너무나 다른 배경과 상황에 있는 사람들이기에

이 둘의 만남은 순탄치 않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를 좀 더 알아가게 되고

대부는 무일푼 청년의 순수한 시각과 마음을 좋아하게 되죠.

 

오늘은 이 실화 기반 영화의 명언 10가지를 준비해 봤습니다.

언터처블

10가지 명언 모음집

:

  • "그와 함께 있으면 내가 장애인이라는 걸 느끼지 못해." – 필립이 드리스와의 시간을 표현한 말.

 

  • "그의 출신, 배경 따위는 중요하지 않아." – 계급과 배경을 초월한 우정의 본질.

 

  • "난 동정심은 필요 없어. 대신 진심은 필요하지." – 필립의 솔직한 고백.

 

  • "난 사람을 짐짝처럼 뒤에다 태우기 싫어." – 드리스의 자유로운 태도.

 

  • "드리스, 이젠 떠날 때가 된 것 같아. 자네가 평생 장애인 휠체어를 밀 수 없어." – 필립의 배려 어린 이별.

 

  • "하늘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세상이 전부 내 것 같았어." – 필립의 패러글라이딩 추억.

 

  • "내 장애는 휠체어에 앉아 있는 게 아니라 평생 걷지 못할 거라는 생각을 하며 살아야 하는 거야." – 필립의 내면 고백.

 

  • "당신의 영롱한 눈은 보석처럼 빛나고 이 신비로운 세계에서." – 편지 속 로맨틱한 표현.

 

  • "돈 말고 다른 걸로 진심을 보이려 하지 말고 돈으로 진심을 보여 봐." – 드리스의 유머러스한 조언.

 

  • "반가워요. 필립." – 드리스가 필립의 연애를 도운 감동 재회 순간.

 

 

이 영화를 보시면 분명 장애인에 대한 시각이

전과는 달라진 자신을 발견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머릿속으로는 장애인들도 우리와 같은 사람인 걸 알지만

우리와는 다른 모습을 보면 편견이 생기기 쉽거든요.

 

그러다 보니 오히려 역차별이 생길 수도 있고

무게의 밸런스가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장애인에 대한

시선이 곱지 않다고 생각하는데요,

 

아마 초등학교, 중학교 같은 작은 사회 안에서 이미

장애인들은 항상 보살핌이 필요한 존재라는

인식을 학생들에게 상기시켜주고,

 

그로 인해 오히려 친근하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없는 존재로 만든 것일지도 모르죠.

 

제 기억상 학창 시절에 장애인 친구들과

평범한 체육 활동을 하거나 학교 활동을 했던 적이 없거든요.

 

그래도 제가 학교를 졸업한 지도 시간이 조금 흘렀으니

요즘은 어떨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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